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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원짜리 탕수육때문에 식당 문 닫아..
조회수:3379    새로고침:2024-01-04 17:20
분류 : 
사건|사고
68원이라는 다소 비싼 가격에 판매된 중국식 탕수육때문에 해당 식당이 문을 닫았다.
최근 SNS에 올라온 탕수육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영상에 의하면 하얼빈의 한 식당의 탕수육은 수량도 적은데(13조각좌우) 가격 또한 너무 비싸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해당 음식점은 본지에 있는 네티즌들의 구설수에 올랐다.
SNS에 처음 올린 A씨는 식당 주인이 추후에 연락와서 친척이 가게를 보고 있었고 58원인 탕수육을 68원으로 잘못 계산했었다며 죄송하다면서 사죄하면서 888원을 보내왔지만 A씨는 888원을 거절했다.
그러나 이 일이 일파만파 널리 알려지면서 압력을 못견디었는지 해당 식당은 문을 닫고 임대중인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의 비싸고 싸고의 정의는 대중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시장이 알아서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괜한 감정적 이입으로 누군가의 부모일 식당 사장이 이런 식으로 식당 문을 닫게 된건 입장을 바꾸어 보면 좀 애석한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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